[프라임경제]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2/10(일) 11시∼18시까지 10층 에메랄드홀에서 <미혼모 가정 및 학대아동 지원을 위한 그린마켓>을 열고 신발, 핸드백, 의류, 액세서리,인테리어 소품 등 행사상품 및 고객 기증품 3천점을 정상가의 20∼90%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고객들이 기증한 재킷, 홈웨어 등 중고의류는 3천원 균일가, 도서류는 1천원에 구입할수 있다.
그린마켓은 '봉사' '기부' '나눔'을 슬로건으로 2004년 시작된 현대백화점의 대표적인 고객참여형 자선장터로 고객들은 그린마켓을 통해 백화점 행사상품, 고객기증상품, 위탁판매 상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선에 동참할수 있다.
10일(일)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홀트아동복지회/굿네이버스/사랑의 전화 등의 협력단체를 통해 미혼모 가정, 학대받는 아동을 돕는 기금으로 지원된다.
※ 그린마켓은 현대백화점 수도권 7개점을 통해 연중 월 2-3회 규모로 열린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잡화, 가정용품, 서적을
(가전제품, 식품제외) 기증하는 고객에겐 요리책자 '오늘은 뭘먹지'(겨울호)를 증정한다. 상품기증을 원하는 고객은
12/1(금)∼12/9(토)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나눔데스크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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