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슈퍼는 추석 하루 전인 오는 11일까지 선물세트를 배송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일부 지역을 제외한 경기도 전역 및 전국 300여개 롯데슈퍼 점포 인근지역은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롯데슈퍼는 이번 배송을 위해 총 650여대의 차량을 투입했다.
선물배송 주문은 롯데슈퍼의 인터넷 슈퍼인 'E-슈퍼'(www.lottesuper.co.kr) 를 통해 배송될 점포가 보유한 선물세트 재고를 확인하고 주문을 하면 된다.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은 주거하는 인근의 롯데슈퍼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제수용 과일, 차례주, 식용유 등 제수용품도 주문 가능하다.
이 밖에도 롯데슈퍼는 오는 10일까지일부 점포를 제외한 200여개 점포에서 연장영업을 실시한다. 영업 마감시간은 점포별 상이하며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다. 추석 당일에도 230개점이 영업을 실시, 선물세트를 비롯한 일반 생필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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