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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이날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고 역량 있는 사회인으로 길러내기 위해 지역사회는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최 의원은 또, 많은 사람들이 아동·청소년이 우리의 희망, 미래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을 위한 지원이나 관심은 부족하다’며,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일 뿐만 아니라, 오늘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을 강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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