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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신설법인 ㈜미래엔 인천에너지 설립

LH 인천 논현 집단에너지 사업 인수…업계 본격 진출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8.30 10:12:19

[프라임경제]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은 집단에너지 사업 신생법인 ㈜미래엔 인천에너지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엔은 이달 초 관계사 서해도시가스 및 전북도시가스와 컨소시엄을 이뤄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인천 논현 집단에너지 사업을 1833억원에 인수했다. 미래엔 인천에너지는 이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미래엔은 지난 26일 잔금처리를 완료했다.

한편, 미래엔 인천에너지 대표이사에는 미래엔 김영진 사장이, 회장에는 김승주 부회장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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