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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몽골 불치병 아이 치료

미셀 오두후, 치유 불가능 고관절병 완치...해외중증환자 수술병원 자리매김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1.08.11 11:13:06
   
 

[프라임경제] 몽골에서 완치가 불가능한 고관절 병을 앓던 15개월의 몽골 여아가 전남 화순의 병원에서 수술 후 희망을 찾았다. 몽골 울란바토르 4가에서 사는 미셀 오두후라는 15개월된 여아는 최근 화순전남대병원에서 그 곳 병원이 치료를 포기한 고관절 병을 낫게 됐다.

오두후의 부친은 울란바토르에 있는 이탈리아계 이탈리언 그룹 거티노비스(cortinovis)라는 회사의 건축설계사인 람슈렌 오두후(34)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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