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골프존(대표 김영찬·김원일)이 1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열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골프존은 한국투자증권과 8일부터 오는 2012년 2월 7일까지 총 1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신탁계약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