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요즘은 언제 비가 올지 몰라서 항상 우산을 가지고 다니게 된다. 그렇다고 일기예보를 불만삼아 기상청만 탓할 순 없는 일. 그렇다면 여름 물놀이 피서를 망치지 않기 위해 어떤 곳으로 온 가족이 놀러 가야 할까?
이런 피서객을 위해 드래곤힐스파는 도심 속 물놀이 공간 워터파크를 개장했다.
1만원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서울 최대규모의 7층짜리 찜질 스파를 즐길 수 있으며, 입장객은 5천원을 추가 지불하면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 보다는 휴식을 갖고 싶어 하는 엄마아빠는 야외 노천탕 및 찜질을 즐기고, 아이들은 더위를 날리기 위해 수영장으로 뛰어들면 된다.
드래곤힐스파 워터파크는 대형 성인 수영장, 어린이 수영장, 제트기 슬라이더, 개구리 슬라이더, 튜브 원형탕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학을 맞이해 가족이 멀리 가지 않고도 찜질과 워터파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위치는 지하철 1호선 용산역 바로 옆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좋고, 용산 역세권에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자가용을 이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드래곤힐스파 워터파크는 9월 초 까지 운영 하며, 올 여름 물놀이 가자고 조르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은 이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멀리 가지 않아도 돼는 알뜰 피서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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