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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홈쇼핑용 2D 내비게이션 출시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1.08.04 14:14:26

[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최신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P20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나비 AP200’은 코어 CPU 800Mhz와 630 Mhz의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 256MB 메모리를 탑재하여 빠른 데이터 처리와 원활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위치 탐색 속도를 개선한 GPS ‘Ublox6’칩을 적용하여, 위치 정보의 오차가 발생하기 쉬운 멀티패스 구간(GPS수신이 어려운 지역)에서 한층 빠르고 정확한 GPS 성능을 발휘한다.

‘아이나비 AP200’은 아이나비 최초16:9 와이드 LCD를 채용해 보다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을 감상 할 수 있다. 정면은 와인 빛이 감도는 브라운 컬러와 상단의 레드 컬러의 포인트로 세련미를 살렸다. 또 유선형으로 떨어지는 라인과 양 옆에 흘러나오는 LED조명으로 차 안 분위기에 품격을 더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AP200은 빠르고 안전한 길안내와 실시간 교통정보로 제공하는 등 본연의 기능과 편리성을 한층 높인 제품이다”면서 “홈쇼핑 베스트셀러였던 아이나비 AP+와 가격은 동일하고 제품 성능은 더 높아지면서, 소비자가 느끼는 만족도가 더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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