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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112순찰차에 '주차알림판' 설치

각종 신고사건 처리 시 시민불편 최소화로 치안만족도 향상

주동석 기자 | jbs@newsprime.co.kr | 2011.08.02 15:03:52

   

[프라임경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이금형)은 각종 신고사건 처리 시 112순찰차에 출동용무와 전화번호가 적힌 주차 알림판을 설치해 통행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국민우선 현장중심 치안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은 112신고사건 처리 시 긴급한 경우 지정된 주차구역외에 순찰차를 일시 주차하할 경우 순찰차 운전석 앞 유리창에 ‘112신고 처리업무로 잠시 주차중입니다’또는 ‘범죄예방을 위해 지금은 도보순찰중입니다’ 라는 내용과 지구대, 파출소 전화번호가 적힌 주차 알림판을 비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이금형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주차 알림판’의 경우처럼 사소 것이라도 시민들에게 불편주거나 개선해야 할 사항은 없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경찰업무를 추진하여 국민우선 현장중심 치안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나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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