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파가 후원하는 ‘그린란드 탐험대’가 52일만에 그린란드의 북극권 종단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지난 5월 26일부터 시작된 그린란드 탐험은 지구온난화의 전초기지로 떠오른 그린란드를 탐험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대원들은 개 썰매 만으로 북극권을 종단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네파(NEPA)에서는 대원들의 종단 성공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그린란드 종단 성공기념 ‘쿨 이벤트(COOL EVENT)’를 진행한다.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이번 ‘쿨 이벤트(COOL EVENT)’는 면 티셔츠나 피케티셔츠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같은 상품으로 1개 더 드리는 바이 원 겟 원프리(Buy 1 get 1 free)행사와 함께, 반바지와 선캡, 플립플랍 등 여름 휴가철 필수 아이템을 할인하는 행사가 8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8월 15일까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현금할인 혜택으로 돌려주는 캐쉬백 행사와 아쿠아슈즈를 포함한 등산화 구매 시 플립플랍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