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S&P "美 신용등급 이르면 내달 강등 가능"

 

노현승 기자 | rhs@newsprime.co.kr | 2011.07.22 14:27:02

[프라임경제]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이 이르면 8월 강등에 처할 수 있다고 21일(현지시간) 경고했다.

S&P는 이날 보고서에서 채무 상한 확대를 두고 벌어진 정치적 논쟁으로 디폴트 위험이 고조되며 현재 AAA인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이 부정적 전망과 함께 AA+/A-1+로 강등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4일 S&P는 "미국 정부가 믿을만한 적자 해결책 합의도출에 실패한다면 AAA등급을 한단계 이상 강등할 수 있다"며 미국의 등급을 '부정적 관찰 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