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고객 40여명을 초청해 ‘코란도 C와 함께하는 1박 2일 생생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란도 C의 우수한 성능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가 고객은 20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코란도 C 생산라인 견학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강원도 평창까지 총 400km 정도의 구간(왕복)을 코란도 C를 직접 운전해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다.
쌍용차는 또 국내 최초로 페이스북을 통해 ‘차량체험 시승 Road-Drive 라이브 중계’를 진행한다.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에서 문막휴게소까지 약 60km 구간(1시간)에서 코란도 C와 경쟁사 소형 SUV 모델과의 비교시승 과정을 자사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에서 생중계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아울러 시승 행사 중 팀별(4인1조) 미션 수행을 통해 코란도 C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코란도 C와 함께하는 별빛달빛 음악회’를 개최해 장시간 운행에 따른 고객의 피로를 풀고 도심에서 느끼지 못했던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신영식 전무는 “경쟁 모델에 비해 코란도 C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란도 C의 우수성을 알려 나가는데 초점을 맞춰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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