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 삼화고속 노조는 10일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하기로 회사 측과 합의했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인천~서울 광역버스 운행이 정상화될 전망이다.
지난 8일 파업에 돌입한 삼화고속 노조는 이날 오전 회사 측과 노사기본합의를 체결하고 파업 중단과 업무 복귀를 결정했다.
삼화고속 노사는 오는 14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앞으로 노사 대표가 참석해 성실히 교섭을 진행하기로 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