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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전남대병원서 수술…4주 진단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1.07.06 17:49:32

 [프라임경제] KIA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6일 오후 전남대병원 구강외과에서 코뼈 및 상악골 골절에 따른 수술을 받았다.

이날 김선빈은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20여분 동안 수술을 받았으며 골절된 코뼈는 지지대를 대 콧대를 세우는 수술을 받았고, 상악골 골절 부위는 쇠판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받았다.

김선빈은 앞으로 2주 정도 입원 치료를 한 뒤 이후 2주 동안 식사와 가벼운 운동을 포함한 회복기를 거쳐 4주 후 정상적인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선빈은 지난 5일 군산 넥센전 2회에 넥센 타자 알드리지의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및 상악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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