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송산유원지에서 일요 상설공연을 추진한다.
광산구는 7월3일부터 9월4일까지 10회에 걸쳐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7080가요와, 민요, 악기 연주 등을 마련 송산유원지 방문객을 맞을 계획이다.
공연에는 광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및 단체가 참여하며, 재능 기부형식으로 공연자들은 출연료를 받지 않고 구는 무대 제작을 지원한다.
광산구는 “이번 상설공연 마련이 예술인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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