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의 신개념 점포인 樂Star Zone이 28일 樂Star통장 신규고객 유치 10만명을 돌파했다.
樂Star Zone은 금융과 문화가 결합된 대학생 중심지점으로, 전국 대학가 곳곳에 설치돼 있다. 그 동안 금융거래만을 위해 찾았던 은행 영업점에 공연장은 물론 친구와의 약속장소, 스터디 공간 등 친구, 선·후배, 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사랑방 역할을 더한 것이다.
29일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樂Star통장 10만좌 달성은 신세대 니즈를 반영한 SNS 중심 마케팅과 대학생들만의 특화상품 및 서비스가 대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라며 "KB국민은행은 유스(Youth) 고객 전담채널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樂Star Zone이 대학생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樂Star Zone은 대학생들에게 금융서비스 뿐 아니라 문화와 정보교류의 역할을 하며 인디밴드 공연·樂Star 챌린지 해외배낭여행·대학생 주식투자대회 등 새로운 마케팅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7월3일까지 5000명의 대학생 고객을 아프리카 예술제에 초청해 새로운 문화에 대한 발굴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은행과 캠퍼스 문화와의 만남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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