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는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고객 안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3·3·3케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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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촌스파그린랜드는 성수기 물놀이철을 맞아 고객 안전을 위해 '3·3·3 케어'를 운영한다. | ||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모두 3가지 부분에서 3가지씩 특별 운영되는 3·3·3케어는 안전사고나 전염병, 서비스로 인한 불쾌감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우선 첫째로 시설안전, 수질관리, 서비스 등 3가지 부문을 강화한다. 업장 내 모든 시설에서 불편하거나 위험한 요소를 제거하고 항상 최상의 수질을 유지하도록 한다. 또 각 장소마다 배치된 서비스 요원들이 친절하고 신속하게 도우미 역할을 하면서 안전도 지켜준다.
둘째, 고객만족 점검팀이 매 시간마다 3회씩 업장을 돌아보며 시설·수질·서비스 등에 이상이 없는지 철저히 확인하게 된다. 단순히 점검이 아닌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보다 더 개선할 사항은 없는지 찾아보게 되는 적극적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다.
마지막으로 물놀이를 마친 후에는 민트·그린티·라벤더 등을 입욕제로 넣은 스파에서 피로를 푸는 것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민트는 피부에 시원한 느낌과 함께 진정효과를 주고 그린티는 비타민C를 공급해주고 물놀이 후 피부건조를 막아준다. 라벤더는 머리를 맑고 편안하게 만들어줘 편안한 휴식을 도와준다.
뿐만이 아니라 스파그린랜드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실내에는 적당한 수온과 수심의 테마 이벤트탕을 설치했으며 실외에는 대형 어린이·유아풀과 슬라이드가 있는 스노우아일랜드가 마련됐다. 부모들이 쉬면서 아이들이 노는 걸 지켜볼 수 있도록 다양한 휴식공간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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