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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FC매니저' 30일 프리OBT 앞서 '클라이언트' 제공

다양한 선수들, 실시간 세부 전략 변경, 부상 선수와 경고 카드 등장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1.06.28 14:39:32

[프라임경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 047080)는 국내 최초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 'FC매니저'의 사전 공개 서비스(Pre-OBT)에 앞서 클라이언트 사전 배포를 진행하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FC매니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으로 유저가 직접 감독의 입장이 돼 선수들을 훈련시키며 세계 최고의 명문 팀으로 육성해 나가면서 재미를 얻을 수 있는 게임이다.

오는 30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FC매니저'는 가벼운 클라이언트로 빠른 시간 안에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타 매니저게임에 비해 쉽고 친절한 튜토리얼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사전 공개 서비스 당일 혼잡을 피하기 위해 금일 오전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배포가 시작했으며, 사전 공개 서비스에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지난 비공개 테스트 당시 클라이언트를 삭제한 뒤 신규 클라이언트를 새로 다운받아 설치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사전 공개 서비스는 실시간 전략, 전술 변경이 가능하고 프리킥, 플레이메이커, 코너킥 등 세부 전술에 대한 개인 플레이어를 지정할 수 있다. 리그는 일주일 단위로 진행되며, 리그 외에도 다양한 컵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비공개 테스트에 비해 인공지능(AI)이 대폭 향상돼 공간패스를 통한 환상적인 경기진행을 종종 볼 수 있으며, 부상 선수의 추가로 자신의 구단 관리에 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경기 중에도 과도한 반칙에 대해서는 경고 카드가 주어지는 시스템도 추가되었기 때문에 보다 더 사실적인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30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진행하는 'FC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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