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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 후원

시뮬레이션골프 생활체육으로 확산…올바른 골프 문화 보급 앞장서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6.28 14:33:35

[프라임경제] 골프존(대표 김영찬)은 강남구 대치동 골프존 서울사무소에서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이하 전국골프연합회)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골프연합회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골프존은 시뮬레이션골프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골프존과 전국골프연합회는 올바른 골프 문화를 보급하고 시뮬레이션골프를 생활체육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협약했다. 

이와 함께 국내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GLT’와 ‘LGLT’도 전국골프연합회의 공인 대회로 인정받았다.

골프존은 전국골프연합회의 시군구 지역별 연합회 조직과 함께 공신력 있는 대회를 개최해 지역 골프 활성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전국골프연합회는 전국 12개 광역시도와 75개의 시군구 연합회가 활동 중에 있다. 올해 신설된 시뮬레이션 분과를 기반으로 16개 광역시도, 250개 시군구별로 시뮬레이션 분과 위원을 위촉해 골프를 전국 지역 단위 국민 생활 스포츠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골프존 김영찬 대표는 “시뮬레이션골프인구가 지난해 이미 130만명을 넘은 시점에서 전국골프연합회에 시뮬레이션 분과가 신설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시뮬레이션골프가 누구나 생활 속에서 손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 하도록 골프연합회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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