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범양건영, 120억원 규모 아파트 신축공사 수주

올 9월 중계 불암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공사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06.28 10:37:25

[프라임경제] 범양건영은 2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약 120억원 규모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서울 노원구 중계4동 일원 4368.0㎡ (1321.31평)의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공급면적109.01㎡ (32평형) 27가구, 82.56㎡(24평형) 66가구 등 총 93가구로 구성됐다.

공사기간은 약 14개월이 걸릴 예정이다.

중계동 범양프레체는 인근지역에 위치한 비슷한 평수의 아파트에 비해 크게는 약 40000만원 저렴하게 공급된다.

최근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대로 구성돼 있는데다, 중계동 인근에 수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 입주희망자들의 반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면적109.01㎡(32평형)은 이미 조합원 모집이 완료 됐으며 현재는 추가로 공급면적82.56㎡ (24평형) 44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약 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 상계제일중학교를 비롯해 재현 중, 고등학교, 미래산업고등학교 등 학교도 밀집해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