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가 러시아 최대 규모인 엘가(Elga)탄전 광산개발에 필요한 근로자 숙소 건설 공사를 일괄 수주함으로써 엘가탄전을 비롯한 러시아 자원개발을 본격화하게 됐다.
포스코의 계열사인 포스코 A&C는 21일 모스크바 메첼 본사에서 포스코 정준양 회장, 포스코 A&C 이규정 사장, 러시아 최대 철강·자원회사인 메첼의 이고르 쥬진(Igor V. Zyuzin) 이사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엘가탄전 개발에 필요한 근로자용 숙소와 호텔, 경찰서, 병원 등 주거단지 건설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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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는 21일 메첼과 러시아 최대 규모의 엘가탄전 주거단지 건설 일괄 수주 계약 및 자원개발, 스테인리스 부문 합작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준양 포스코 회장, 이고르 쥬진(Igor V. Zyuzin) 메첼 이사회 의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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