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용평가기관 S&P(스탠다드 앤 푸어스)가 중국 부동산 개발업에 대한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 등급으로 변경했다.
15일 S&P는 국내 신용 상황이 경색되고 있고 당국의 정책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같이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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