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는 지난 2일에 열린 ‘난산 차이나 마스터스’ 대회 김비오 선수와 ‘스바루 클래식’ 홍순상 선수 모두 자사 드라이버와 함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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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를 사용한 김비오·홍순상 선수가 각각 차이나 마스터스와 스바루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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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R11 드라이버는 지난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경주 선수가 사용해 한국인 최초로 첫 우승컵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올해 펼쳐진 혼다 클래식·푸에르토 리코 오픈·도시바 클래식·WGC 엑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선수 모두 R11 드라이버를 사용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 드라이버다.
이 밖에 김 선수는 테일러메이드 ‘R11 TP’ 우드와 ‘펜타 TP’와 함께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으며 이와 더불어 ‘아디퓨어(adiPURE)’를 착용해 뛰어난 패션감각도 뽐냈다.
한편 같은 날짜에 진행된 ‘J 골프 시리즈 스바루 클래식’에서 홍 선수도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Burner SuperFast)’ 드라이버와 함께 2년 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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