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는 실용적인 혜택을 강화하고, 분야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래티넘2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플래티넘2 시리즈는 기존 플래티넘 서비스에 영화·베이커리 등 실용적인 할인 기능을 강화했다. 각 알파벳 상품마다 리워드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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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는 실용적인 혜택을 강화하고, 분야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래티넘2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 ||
현대카드E2는 교육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고객들은 △유치원 △입시·보습·외국어 학원 △대형서점에서 5% 할인혜택을 월 최대 5만원까지 누릴 수 있다. 단, 직업이나 취미생활과 관련된 학원·학원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할인을 제공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외식·쇼핑·자동차 정비 등 사용처에서 다양하게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GS칼텍스에서는 주유시 리터당 60 M포인트 적립된다. 동시에 150 M포인트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플래티넘2 시리즈 전 카드는 현대카드M2에서만 주어지던 영화할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플래티넘2 시리즈 카드로 CGV·메가박스에서 결제할 경우 최고 6000원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포인트 가맹점에서도 결제 한 건당 5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플래티넘2 시리즈 리뉴얼을 통해 알파벳·플래티넘2 시리즈·플래티넘3 시리즈·프리미엄 카드로 이어지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최종 완성했다”며 “실용적인 혜택이 필요한 플래티넘2 시리즈 고객에게 더욱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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