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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 "전 직원이 모두 안내 도우미"

수간호사 등 순번근무로 내원객 안내 서비스

박동준기자 | pdj30@dailymedi.com | 2006.11.14 14:40:26
고대 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이 외래 환자 등을 대상으로 병원 이용의 편의를 위한 안내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사진]

15일 병원은 "최근 내원 환자 및 보호자 등에게 보다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대내적으로는 직원의 친절마인드를 고취시키 위해 본관1층 로비 및 외래 등에서 직원들이 직접 고객들을 대상으로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안내 서비스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팀장 및 수간호사 등이 순번근무를 정해 내원객의 처방전발행, 검사실안내, 외래위치안내 등에 대한 도우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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