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최호성 선수가 자사 ‘버너 슈퍼패스트(Burner SuperFast) 2.0 TP’ 드라이버와 함께 3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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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너 슈퍼패스트 2.0 TP 드라이버는 최호성 선수와 함께 'SBS 투어 2011에이크 힐스 오픈'에서 우승을 일궈냈다. | ||
최 선수는 버너 슈퍼패스트 2.0 TP 드라이버로 파워풀한 비거리와 정확한 샷 감각을 선보이며 2라운드부터 선두로 나서더니 마지막 날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최 선수는 “올해 드라이브 샷 비거리가 15야드 정도 늘어 코스 공략이 더욱 편해졌다”며 “이번 대회 코스는 특히 난코스에다 러프까지 길어 샷 정확도가 가장 중요했다”고 우승 비결을 소개했다.
한편 이번 SBS투어 2011레이크힐스 오픈에서 최 선수를 비롯한 총 67명(전체 46.9%)의 골퍼들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와 함께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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