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엠코는 경남 진주에서 1813가구 규모‘엠코타운 더 프라하’견본주택을 27일 오픈하고 6월1일부터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진주 평거4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엠코타운 더 프라하’는 약 8만8800㎡(2만6900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7∼36층의 14개 동(부속동 제외) 규모이며, 1813가구 모두 일반분양물량이다. 입주는 2014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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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엠코타운 더 프라하 조감도. | ||
공급규모는 66㎡ 2개 타입 128가구, 84㎡ 2개 타입 1160가구, 100㎡ 2개 타입 140가구, 118㎡ 2개 타입 264가구, 153㎡ 2개 타입 116가구 등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파트 외관은 체코의 프라하를 모티브로 예술적인 디자인을 갖춰다. 특히 진주 최초의 단지 내 수영장(25m 3개 레인 규모) 및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을 갖추는 등 최고급 브랜드 아파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진주시 신안동 천수교사거리 인근에 27일 오픈했으며, 6월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2일(1순위), 3일(2순위), 7일(3순위) 등의 일정으로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6월13일 발표하고 계약은 6월20일부터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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