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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연강재단, 초등학교에 맞춤식 도서 지원

현재 총 201개교에 10만권…2014년까지 해외 모든 한국학교 증정 계획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5.25 13:49:35

[프라임경제]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국내의 도서벽지 초등학교 36개교와 중국, 대만 등 해외 한국학교 7개교에 총 2만여권의 맞춤식 도서를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맞춤식 도서 지원은 일방적인 도서지원 방식에서 탈피해 지도교사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과 학생들이 보고 싶어하는 책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초등학교·어린이병원학교·해외 한국학교 등 총 201개교에 약 10만권의 책을 지원한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오는 2014년까지 해외 모든 한국학교에 맞춤식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연강재단은 지난 1978년 설립 이래 장학·학술·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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