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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교구재 ‘더 와이즈 블록’ 해외로 해외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5.04 12:23:38

[프라임경제]더와이즈클럽 (대표 황규동 www.wiseclub.co.kr)이 자체 개발한 조립식 블록 교구재 ‘더와이즈블록’의 해외 시장 진출이 날개를 달았다. 호주,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은 물론 ‘레고’의 본고장인 덴마크 등 유럽 전역 진출에 이어 최근 유럽과 아시아의 가교인 터키에 1,500세트 공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대량 수출의 길을 열었다고 밝혔다. 

   
 

덴마크 레고사의 국내 홈스쿨 사업을 통해 창의력 교구재의 노하우를 쌓아왔던 더와이즈클럽이 디자인과 소재 등 모든 것을 순수 국내 최고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더와이즈블록’은 무게, 디자인, 색감, 감촉, 부드러움, 친환경 소재 등에서 값싸고, 조악한 중국산 제품과 차별화에 성공함으로써 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이 회사 조남규 마케팅 실장은 특히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의 교육열과 시스템에 대한 언급을 반복함으로써 해외 바이어들의 한국산 교구재의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신뢰가 뜻하지 않게 높아 진 것이 수출 시장 확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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