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브랜드(대표 이동훈)와 동아애드(대표 이종원)가 천연기념물 제368호인 신라개 삽사리의 알리기 및 체험하기 등을 통한 지역 애견테마거리 조성에 나섰다.
![]() |
||
| 지난달 28일 하브랜드 이동훈 대표(왼쪽)와 동아애드 이종원 대표가 삽살개 알리기 및 체험하기 등을 통한 지역 애견테마거리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애견을 테마로 한 지역기업과 함께 하는 특화샵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삽살개재단과 화성산업은 지난해 8월 삽살개의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체결은 구체적인 실현을 위한 첫 실행 사업이며 하브랜드와 동아애드간의 업무계약이 체결, 전격 시행하게 됐다.
하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 삽살개를 활용한 애견문화 창출에 공동의 노력을 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