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증권 지금 가지고 있어도 되나요?”
“하이닉스 37,000원에 샀는데 어떻게 하죠?”
현대EP +100%, 기아차 +700%, 코아에스앤아이 +150%의 급등을 정확하게 맞춰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엔알디’, ‘엔케이바이오’ 등의 급락을 예언하며 개인투자자를 위험에서 구해준 증권방송이 있어 연신 화제가 되고 있다.
엑스원(www.x1.co.kr)은 증권계의 절대고수로 통하는 ‘초석강산’ 전문가를 전격 영입하여 무료 종목 진단방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개인투자자는 손실을 보면 절대 못 팔고, 수익을 봐도 2~3% 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기아차를 10,000원에 사서 3% 먹고 나온 후 땅을 치고 후회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대선 테마로 급등했던 ‘홈센타’를 6100원에 매수했던 투자자도 하락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팔 시기를 놓쳐 가슴만 졸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초석강산 전문가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 자신이 보유한 종목이 더 급락하기 전에 엑스원(www.x1.co.kr) 사이트를 방문하라.”며 빨리 상담을 받을 것을 권했다.
“감사합니다. 우리금융 최고점에 팔아서 수익 봤습니다.”
“AD모터스 가지고 있는데 목표가를 알고 나니 정말 마음이 편합니다.”
정확한 진단에 개인투자자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삽시간에 수천명의 투자자가 방송에 참여하며 신기에 가까운 예측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엑스원 관계자는 개인투자자의 원금회복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초석강산” 전문가를 어렵게 섭외 했다고 밝혔다.
보유 종목이 급락하여 상담이 절실한 투자자나, 보유 종목을 언제 팔아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당장 ‘초석강산’ 공개방송에 참여하여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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