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이 업계최초 통합애플리케이션 ‘자이앱’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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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은 아이패드 및 아이폰 용 ‘자이앱’ 을 출시했다. | ||
‘자이앱’ 은 아이폰 3, 4 이용자 및 아이패드 이용자는 앱스토어에서 ‘자이앱’ 검색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다운로드로, 자동 알림 기능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자이앱’에는 GS건설이 발행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잡지인 ‘가가자이’ 내용과 GS건설 분양단지 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이벤트에 참여하고 소통공간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도 있다. 현재 200만명 이상이 다운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테디셀러 앱 ‘불리(Booooly)’ 게임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이앱’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집에 적용한 아이방 인테리어, 가수 린과 성시경이 함께 한 자이갤러리 문화행사, 부동산 전문가 고종완이 알려주는 올해 부동산 전망 등 다양한 컨텐츠가 담겨있다. 또한 오프라인 잡지로 확인할 수 없는 유명인 인터뷰, 공연 실황 등을 동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GS건설 주택사업본부 임충희 본부장은 “이번 ‘자이앱’ 론칭을 통해 단순 분양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벗어나, 기존 고객에게는 자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일반 고객에게는 ‘동경심’을 심어주어 업계 선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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