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텔서교는 2일 장도현 전 메이필드호텔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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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도현 신임대표. | ||
지난 1978년 롯데호텔 입사를 시작으로 한라그룹 호텔본부, 프리마호텔 등 30년 넘게 호텔업계에 종사한 호텔전문가다.
33년간 쌓아온 풍부한 실무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호텔업계 전반의 시장상황에 밝고 뛰어난 프로젝트 수행능력과 관리경험을 보유한 전문경영인으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경주대 호텔경영과 전임교수, 세종대 호텔경영학과 겸임교수, 한국 호텔앤리조트 경영사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호텔서비스 관리, 경영사 자격시험 출제위원, 호텔등급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해 학식과 실무를 두루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신임대표는 "2020년 국내 최대의 호텔 매니지먼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진정한 고객가치 창출을 통해 고객에게 편안함과 신뢰를 주는 명품 호텔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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