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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효도선물로 두피관리권이 최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4.29 15:06:05

[프라임경제]중 장년층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5월8일 ‘어버이날’ 선물 유형도 바뀌고 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회사원 김씨(20대 후반)는 평소 외출을 할 때마다 탈모로 벗겨진 머리를 감추기 위해 모자를 항상 쓰고 나가시는 아버지와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며 부쩍 부분 가발 홈쇼핑에 관심을 두시는 어머니를 떠올리고 이번 어버이날과 같은 특별한 날을 맞이하여 탈모진단과 함께 탈모케어를 효도 선물로 드릴 마음으로 탈모두피관리센터로 예약전화하고 같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처럼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과 함께 탈모관리센터를 방문하는 자식들이 증가하고 있다. 자식을 키우느라 부쩍 늙어버린 부모님을 위한 젊음의 선물로 탈모관리권을 선물하는 일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No.1 탈모두피전문관리센터 닥터스칼프(www.drscalp.com) 정훈 대표원장은 “평균수명의 증가로 50~70대에도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는데, 탈모로 인해 실제 나이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는 부모님의 경우 최근 들어서 자녀들이 효도선물로 탈모두피관리권을 권하는 경우도 많아졌고 경제적인 여유와 멋진 노후를 보내기 위해 탈모두피관리센터를 찾아 두피케어를 받는 어르신들도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닥터스칼프는 여성 탈모, 원형 탈모, 남성 탈모, 문제성두피, 지루성피부염, 머리가려움증, 비듬 등을 전문적으로 관리를 해주고 있으며 현재 18개 지점(신촌점, 연신내점, 용산점, 수유점, 논현점, 서울대입구점, 목동점, 이수점, 영등포점, 평촌점, 종로점, 청계천점, 수원 아주대점, 안산원곡점, 잠실점, 수원영통점, 양재점, 천호점)과 명품가발 ‘닥터위그’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문의: 02-365-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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