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는 자사 드라이버가 이번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도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하며 ‘NO.1 드라이버’ 로써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더스틴 존슨을 비롯해 양용은·강경남·박상현·박은신 선수 등 전체 39.7%에 해당하는 총 62명의 선수(자료제공 C&PS)가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를 선택했다.
드라이버는 비거리를 내는 가장 중요한 클럽인 만큼 성적에 민감한 프로골퍼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테일러메이드에서 올해 출시한 화이트 컬러의 3D 튜닝 드라이버 ‘R11’을 비롯한 ‘버너 슈퍼패스트’ 드라이버는 올해 대회에서 5번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성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 페어웨이 우드 부문에서도 테일러메이드 우드가 19.9%(자료제공 C&PS)로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하이브리드·아이언·퍼터·웨지·볼 등의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모든 제품라인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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