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대회와 함께 5월1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드리프트 스쿨'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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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는 '드리프트 스쿨'을 개최하는 등 그 동안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선보일 방침이다. | ||
집중교육을 원하는 수료자들의 경우 실제 대회가 진행되는 서킷에서 클러치 킥(Clutch Kick) 등의 실전 테크닉 교육이 추가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각 등급별 승급 심사를 통해 하위 등급을 이수해야 상위 등급으로 승급되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과정 이수자들에게는 수료증과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실전 교육 담당 강사진은 한국DDGT챔피언십 드리프트 8강 경력의 전문 드라이버가 포함된 모비벅스 팀이 운영 할 계획이다.
지난 2008년 7월부터 시작된 드리프트 스쿨은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은 물론 선진 문화를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 장기적으로는 아마추어 드리프트 마니아들을 육성해 프로급의 선수층을 폭넓게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모터스포츠 분야를 향한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으로 국내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그 동안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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