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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여성암전문병원, 여성암 명품 브랜드 선정

3차 의료기관 중 최초의 여성암 전문성, 높은 평가 받아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4.29 12:00:37

[프라임경제] 이화의료원(원장 서현숙)은 ‘제1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여성암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999년 시작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여성신문사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정됐다.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과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여성소비자 대상 온라인 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여성암 전문치료를 위해 국내 3차 의료기관 가운데 최초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을 설립해 여성 환자들의 편의성을 도모한 것이 높게 평가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국내 최초로 여성암 환자를 위한 레이디 병동 설치 및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시술 등 여성 친화적 진료환경 구축했다.

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여심까지 헤아리는 서비스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는 세계 유수 병원과 경쟁할 수 있는 여성암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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