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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앤존 PC방 제 2의 창업 선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6.11.08 15:51:37

[프라임경제]국내 최대 PC방 프랜차이즈인 존앤존 PC방은 새 사옥(마포구 신수동 구 자민련당사)으로 입주한다고 8일 밝혔다.

9일 입주식은 가맹점주와 백호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PC방 프렌차이즈 업체에서 외식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등 제 2의 창업을 선언할 예정이다.

 ㈜퍼스트에이엔티는 지난 2002년 ‘존앤존’ 브랜드로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현재 전국 가맹점 350여개를 갖춘 국내 PC방 사업의 최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최근 제 2 브랜드인 한국정통웰빙주점 ‘수리야’ 1호점 개설을 통해 외식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명실상부한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존앤존 PC방 백호근 대표는 “ 사옥 입주는 내집 마련이라는 좁은 의미를 벗어나 본사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의미” 라며 “새로운 근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 충전과 주인 의식 제고와 가맹점 사업에 있어서 업무 효율성 제고를 통해 앞으로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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