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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과장광고 우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4.22 17:58:56

[프라임경제]전자담배가 다시 한 번 화제가 된 가운데 일부 몇몇 업체의 전자담배가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가 있다는 과장광고에 대해 지적을 받고 있다.

   
 

전자담배란 일반적인 연초담배에서 담뱃잎을 채워 넣는 부분에 배터리를 끼우고 기기 내 증발장치를 이용해 카트리지 부분에 포함된 니코틴을 흡수하는 것으로 겉모습도 일반 담배와 매우 흡사하며 금연보조제 제품이 아닌 담배 제품이다.

이로 인해서 전자담배가 실제적으로 금연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하여 피해를 보는 일도 조금씩 생기고 있다.

현재 국내에선 의약외품으로 전자담배와 유사해 보이지만 차별화된 디지털금연보조제 애니스틱 코리아[ANYSTIC KOREA]가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통과하였으며 애니스틱 코리아는 전자담배와 유사한 기기 내 증발장치를 이용한 제품이나 전자담배에 포함되어 있는 니코틴과 연초담배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외의 4000여종의 유해물질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함유하고 있지 않은 식약청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국내제조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다.

현재 애니스틱 코리아는 오픈마켓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약국에 제품 입점이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 신뢰성과 함께 소비자들의 구매 편리성 또한 좋은 전자담배와 차별화된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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