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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 ‘한라비발디’ 중대형 3순위 마감

전체물량 81% 청약, 서울인천 최고 8.33대1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04.22 14:27:54

[프라임경제] ‘한강신도시 한라비발디’ 아파트가 3순위 청약접수 결과 서울 인천 최고 8.33대1, 전체 모집자수의 81%를 기록했다. 중대형 평형임에 불구하고 선방했다는 평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실시된 ‘한강신도시 한라비발디’ 857가구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696명(특별공급 포함)이 신청해 평균 0.81대1을 기록했다.

특히, 주택형이 가장 컸던 전용면적 126㎡형은 1총 60가구 모집에 126명이 몰려 2.1대1로 마감했다. 3순위 서울·인천은 최고 8.33대1로 청약 마감했다.

한편 ‘한강신도시 한라비발디’는 지하2층~지상19층 12개 동 총 857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105㎡형 513가구, 106㎡형 284가구, 126㎡형 6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 당 1060만원으로, 계약금 5%씩 2회 분납,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전매는 계약 1년 후부터 가능하다. 당첨자발표는 4월27일이며 계약은 5월2일~4일까지다. 입주예정일은 2013년 6월이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4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99-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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