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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프라임 ‘아빠까바르~꿈의 동행’편 카페베네 해외 봉사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4.19 10:24:01

[프라임경제]카페베네의 해외 봉사활동으로 잘 알려진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의 나눔 여행이 19일 밤 12시 30분 MBC프라임을 통해 전격 공개되는 가운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반유앙이로 6박8일간 봉사여행을 떠났던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는 반유앙이 현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청년봉사단은 의료 및 미용 등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형태의 봉사를 선보여, 제대로 된 의료 혜택조차 받지 못한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다.

MBC프라임 제작진 측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황광산이 삶의 터전인 사람들이지만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위험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만나기 위해 33인의 청년봉사단이 인도네시아로 향했다. 청년봉사단의 나눔 일기로 함께 써내려갈 그곳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만나본다”는 기획 의도를 밝힌 바 있다.

MBC프라임의 ‘아빠까바르(안녕하세요)~ 꿈의 동행’편은 80kg의 유황 바구니에 희망을 담은 사람들을 만난 이야기와 반유앙이 마을에서의 홈스테이 체험기, 마을의 꿈인 희망 도서관을 건립한 내용 등으로 이뤄져 있다.

카페베네 김동한 마케팅팀 과장은 “지난 해 1기에 이어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의 봉사활동이 19일 MBC프라임을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라며 “방송을 통해 참 봉사 정신을 실천한 청년봉사단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페베네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청년 봉사단 UCC 공모전, 수기 사진 등을 통한 여행기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카페베네 매장과 혜화역 역사 내 전시관에서 청년봉사단 2기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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