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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18일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전 10시까지 공기를 모아 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지역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기술원은 또 “방사성 물질인 세슘도 광주를 제외한 11개 측정소에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이와 관련 “불안하다” “인체에 영향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진실일까” “문제가 없다면 직접 실험을 통해 증명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BC 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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