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벤처기업인 ㈜액츠모가 국내중심이 아닌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차별화된 관계형 동영상 SNS 아이보스터를 국내 최초로 오픈해 주목을 받고 있다.
![]() |
||
| 새로운 글로벌 동영상 SNS ‘아이보스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 ||
나(I)와 자랑꾼(Boaster)의 합성어인 ‘아이보스터’는 자신이 자랑하고 싶은 동영상과 다양한 콘텐츠, 사진 등을 올릴 수 있는 SNS홈페이지로서, 다양한 지구촌 친구들에게 콘텐츠 중심으로 나만의 글을 서로 공유할 수 있으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아울러, 자신의 콘텐츠가 인기를 얻게 되면 글로벌 스타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태그(Tag)를 먼저 선별해 세계지도에 자신만의 태그맵 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다.
태그맵은 자신이 원하는 태그를 선택해 자신만의 태그맵 페이지를 만들고 커뮤니티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지만, 경쟁요소가 있기 때문에 활동에 따라 태그맵을 얻을 수 있는 경쟁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
아이보스터는 전 세계인에게 자연스럽게 바이럴 마케팅이 이뤄지도록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유튜브 등 다양한 SNS와 공유돼 있다. 이에 기업이 아이보스터에서 글로벌 고객과 좋은 관계를 맺게 돼 자사 제품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면 글로벌 인기상품이 될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아울러, 아이보스터는 이용자의 소셜 활동, 본인이 올린 콘텐츠에 따른 인기도와 평판을 구체적인 수치와 테이터를 시각화한 그래프를 통해 보여주기 때문에 기존의 유사서비스들과 차별화가 된다. 이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안에서의 활동을 소셜 분석 자료로 제시한다는 SNS의 새로운 바람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소셜 네트워크상에서는 포스팅하고, 읽거나 ‘좋아요’를 클릭하는 것에 그치던 서비스가 개인이나 기업의 평판과 명성을 확인하고, 그 기초 데이터들을 분석해 개인의 발전과 기업의 평판이나 매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액츠모의 김병훈 대표는 “앞으로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내에서도 소셜 분석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말하며,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국내외 메이저 SNS와 경쟁하지 않고 철저하게 에코 시너지를 이뤄 서비스 개시 1년 안에 500만명의 유저를 확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는 아이보스터는 현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다. 아울러 글로벌 유저를 위해 블랙베리와 바다 등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를 지원할 예정이며, 글로벌 동영상 SNS 외에서 전문적인 소셜 분석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아이보스터는 자기자랑, 스타시스템, 태그맵 등 기존의 유사 서비스들과 완벽한 차별화를 이뤄내 SNS의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