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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전남농협 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봄을 맞아 겨우내 휴장했던 '농축산물 금요 직거래장터'를 다시 개장·운영한다.
전남농협 직거래장터는 15일에 개장해 금년 김장철인 12월까지 상무지구 노변광장에서 매주 금요일에 운영되며 쌀, 잡곡, 과일, 채소, 축산물 등 우수 농축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직거래장터에서 신선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상시 이동판매 할 수 있는 특장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창립 50주년 기념 50% 할인행사 등 각종 이벤트는 물론 오이&오리Day(5.2), 구구Day(9.9), 사과Day(10.24), 한우Day(11.1) 등 Day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다
전남농협 김용복 본부장은 "지난 2년간 직거래장터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며 "올해도 직거래 장터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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