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사장 류철호)는 '길 사진 공모전'과 '대학생 광고대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5월1일부터 27일까지 국내 길을 소재로 한 국내외 미발표 작품에 한해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전은 고속도로와 일반도로 2개 부문으로 나눠지며 대상(1점) 3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70만원 등 총 1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학생 광고대상은 올해 11번째로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생과 박사과정을 제외한 대학원생이라면 참가할 수 있다.
오는 5월16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하며 빠르고 편리한 고속도로, 고속도로 교통안전, 녹색 고속도로, 사회공헌 브랜드 등 총 4가지의 주제에 대해 미발표된 창작광고로 제한된다.
이미지광고(신문, 잡지)와 인터넷광고(배너, 플래시) 두 부문으로 응모가 가능하며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등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신청과 작품제출은 공모기간 중 도로공사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필름․인쇄매체의 경우는 온라인 접수 후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당선작은 오는 6월 도로공사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7월 초 도로공사 본사에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로공사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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