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차 ‘대리점 목표달성 전진대회’

“치열한 경쟁 상황서 판매목표 달성 최선 다해주길 바라”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4.17 13:25:26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북 무주군 무주 리조트에서 ‘대리점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장점유율 47% 달성을 결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전진대회'를 통해 판매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현대차 양승석 사장과 김충호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대리점 소장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진대회는 서비스 강화를 위한 외부 강사 CS 특강, 브랜드 슬로건 공유 및 판매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또 현대차는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정가판매제 ‘프라미스 투게더’ 캠페인에 전 대리점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양승석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판매 대리점은 고객과 현대차가 만나는 접점이자 고객 감동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내수시장의 버팀목”이라며 “글로벌 업체간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도 판매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