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 천안 차암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조합원 모집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 |
||
| 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조감도. | ||
지하 1층 지상 최고 24층의 12개동 1052가구 대단지로 전용면적 기준 60m²(구 24형) 168가구, 74m²(구 29형) 264가구, 85m²(구 33형) 620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기준 85m2(구 33형) 아파트의 가격이 약 2억원 이하로 책정돼 인근시세보다 약 5000만원 정도 저렴하다.
‘천안 한화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수요자가 모여 직접 사업주체가 돼 시행사 이윤, 토지비 금융비, 각종 부대비용 등을 절감하는 소셜커머스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조합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으며, 천안시 6개월 이상 거주자, 만 20세 이상의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을 1채 소유한 세대주라면 누구나 조합원 신청이 가능하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