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 신비앤썬(대표 함훈희)의 기술력이 미국에서도 인정받았다.
신비앤썬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미국기술협력단(지식경제부 GlobalTech 미국거점)으로 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협력 및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 기업으로 평가돼 ' TechConnect Summit 2011'에 초청받았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TechConnect Summit 2011' 은 미국 보스톤 Hynes Convention Center 에서 진행되는 미국 연례 최대 기술매칭사업화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서, 신비앤썬은 오는 6월 미국 보스톤에서 IP 포럼 및 Venture/Partnering 포럼에 참석해 기술 협력(기술매칭, 공동연구, 투자유치, 기술판매, 기술사업화)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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