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장안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TV의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오늘 진행 된다.
기성 가수 이상의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지난주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권리세와 황지환의 탈락으로 남은 10인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 탈락할 것 같은 후보가 누구인지 궁금해진다.
여성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의 인기코너 TV연예 코너에서 “<위대한 탄생> 이번 주 탈락할 것 같은 후보는?”이라는 재미 있는 설문에서 ‘백청강’이라고 말한 네티즌이 15%로 나타나 ‘백청강’이 이번주 예상 탈락 후보 1위를 차지했다.
‘백청강’은 지난주 <위대한 탄생>에서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해, 많은 이들에게 박수를 받았으며, 가수 김태원의 맨티로서 활약하고 있다.
‘백청강’에 이어서 ‘백새은’이 14%의 네티즌의 지목을 받아서 예상 탈락 후보 2위를 했으며, 그녀는 주주클럽의 ‘나는 나’라는 곡으로 좋은 인상을 남겼다.
예상탈락 후보 3위는 ‘셰인’으로 13%(111명)를 차지 했으며, ‘손진영’이 13%(108명), 조형우가 10%로 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오디션에 참여한 예비 스타들의 실력이 막상막하를 이루고 있는데,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도 오늘 있을 <위대한 탄생>의 방송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고 있었다.
네티즌 희범맘씨는 “위대한 탄생에 참여 하시는 분들 모두 잘 하십니다.”라며 “모두들 스타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는 격려의 말을 남겼다.
2011년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4일간 진행된 설문에는 네티즌 824명이 참여 했으며, 남성 25%(206명)와 여성75%(618명)가 참여 했으며, 20대는 15%(128명), 30대는 40%(330명), 40대는 28%(233명)의 비율을 보여 특히 30대 여성의 참여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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