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수우체국(국장 주을룡)은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1년여 앞두고 집배원이 운행하는 이륜차와 우편차량에 여수시에서 제공하는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15일부터 박람회가 종료되는 2012. 8. 12.까지 250만㎞ 홍보 릴레이를 시작한다.
여수우체국 집배원들은 여수시 일원을 일평균 6,400㎞를 운행하며, 매일 1만 명 이상의 고객을 만나고 있다. 이번 집배원 릴레이는 종료일까지 250만㎞, 400만명을 목표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
여수우체국 윤치성 우편물류과장은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대한민국과 여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국가적인 중요한 행사로 여수시 기관․단체는 물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계도하기 위해 250만㎞ 홍보 릴레이를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여수우체국은 직원들이 2012여수세계박람회 자원봉사자로 봉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수중 스쿠버 동호회를 통한 연안 수중 청소작업과 집배원 365봉사단의 저소득층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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